#와규#한우수출#저탄소축산#비타민E
  1. 와규 수출의 성공 비결은?
  2. 세계 각국의 저탄소 정책 모음
  3. 비타민 E가 부족한 신생 송아지가 허약하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1월이 시작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달이 다 지나가고 있네요. 쪼니는 요즘
새해에 세웠던 계획들을 하나씩 점검해보고
있어요. 작심삼일이 된 것도 있고, 예상보다
더 잘 해내고 있는 것도 있어서 마음이
묘하더라고요. 혹시 계획만큼 못 지킨 게
있더라도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우리에겐
아직 11개월이라는 시간이 남아있잖아요.
이번 주도 고생 많으셨어요. 마무리 잘하시고,
우리는 다음 주 레터에서 또 만나요! 💚
주차별 송아지가격 변동
회색 선: 지난해 동일 주차
주차별 지육가격 변동
회색 선: 지난해 동일 주차
이번 주(5주) 6~7개월령 송아지 평균 가격은
  • 수송아지 465만 원(-)
  • 암송아지 356만 원(▲40,000)
  • 지육 평균 가격은 21,712원/kg(▼212)이에요.
* 괄호 안의 수치는 지난주 평균가와 비교한 수치예요.

지난 뉴소레터에서 4주차 한우가격동향 그래프가 3주차 그래프와 동일하게 발송되는 오류가 있었어요. 혼선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4주차 그래프는 뉴소레터 블로그에 수정하여 올려 두었으니 참고 부탁드려요. 앞으로는 발송 전 더욱 꼼꼼하게 검수해 같은 오류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겠습니다.

※ 지난주 뉴소레터와 가격이 차이 나는 이유
뉴소레터는 매주 목요일에 발행하기 때문에 이번 주 한우 지육 가격은 화~수요일 총 2일로 계산해요. 지난주 평균을 계산할 때는 화~금요일 총 4일의 가격이 포함되기 때문에 같은 주차여도 발행일에 따라 가격이 다를 수 있어요. (월요일 가격은 평균 산정에서 제외)

한우 수출이 참고하면 좋을
와규 수출의 성공 비결은? 🇯🇵
2025년 세계의 와규 시장 규모는 269억 달러에 이를 정도로 큰 시장을 이루고 있어요. 사실 일본은 산이 많아 농사를 지을 수 있는 평야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미국이나 호주와 같은 나라와 비교했을 때 소를 키우기 불리한 환경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이런 어려운 조건에서도 와규가 어떻게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 수 있었을까요? 최근 일본의 한 연구팀이 와규의 성공 비결에 대한 세 가지 가설을 세워봤어요.


💸 첫 번째, 환율?

환율이 떨어져서 엔화 가치가 하락하는 엔저 현상이 생기면, 일본의 물건이 싸서 외국에서 더 많이 사갈 거라는 생각을 해볼 수 있어요. 실제로 2021년 이후 엔화 가치가 떨어졌지만, 연구팀의 분석 결과 환율 변화는 와규 수출량에 직접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해요.


📈 두 번째, 농가 소득?

그렇다면 농가 소득이 높아지면 더 좋은 고기를 만들어서 수출이 늘어날까요? 일본에서 소를 키우는 농가는 수입이 꽤 높은 편이에요(2023년 기준 약 1,900만 엔으로 일반 회사원보다 평균 4배 이상 많이 벌었다고). 하지만 농가 소득은 2010년부터 늘기 시작했고, 수출은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늘어난 것으로 짐작했을 때 농가 소득이 높다고 해서 바로 수출이 늘어난 건 아닌 것으로 보여요.


🧠 세 번째, 정책 변화와 전략 수립!

일본 정부에서는 와규 수출을 위해 적극적으로 계획을 세웠어요. 먼저 2007년에는 누구나 일본산 소고기를 알아볼 수 있도록 통일된 와규 로고를 만들었고, 2013년에는 농수산물 수출액 목표(1조 엔)를 정해 2019년에 목표를 달성했어요. 이 과정에서 수출을 더 쉽게 하기 위해 새로운 법을 만들고, 전담 기구를 설치해 생산자들과 협력을 강화했다고 해요. 또한 "비싸지만 아주 맛있는 고급육"의 이미지를 심는 전략을 사용했는데요. 2013년 일본 음식이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기도 했고, 일본의 식문화와 함께 와규를 고급 브랜드로 홍보한 것이 세계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해요.


결국 소를 키우기에 불리한 환경이었음에도 정부에서 마련한 정책적 노력과 고급육으로의 브랜딩이 와규 수출을 성공적으로 이끈 것으로 보여요. 연구결과에 따르면 일본 정부의 정책은 수출을 늘리는데 영향을 미쳤지만, 아직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 미국이나 호주 같은 전통적인 소고기 수출 강국에 비해서 더 높은 비교우위를 차지할 정도는 아니었다고 해요. 한마디로 일본의 소고기 산업이 실제로 경쟁력이 높아졌다기보다는 정책을 통해 비교적 열위에 있는 일본 소고기산업의 입지를 다졌다는 정도로 해석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 한우 정말 맛있는데, 한우 수출 전략도 일본을 잘 참고해서 보다 많은 사람이 우리 맛있는 한우를 알았으면 좋겠어요. 지금 이 시간에도 한우 수출을 위해 애써주고 계시는 많은 분께 감사드려요. ❤️

세계 저탄소 축산 정책 및 기술동향
세계 각국의 저탄소 정책 모음 🌏

'저탄소 축산'이란, 축산업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하면서 생산성과 경제성을 유지하는 지속 가능한 축산 시스템을 의미해요. 기후변화는 이상기후를 만들고, 이로 인해 가축이 폐사하거나 생산성이 저하되거나 사료작물 생산에 차질이 생기면서 공급이 불안정해지고 있죠. 가축질병의 위험이나 물 부족으로 가축 사육 기반도 흔들릴 수 있고요. 이처럼 기후 위기는 산업을 불안정하게 만들고, 농가 경영과 식량안보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어 저탄소 축산은 단순히 온실가스를 줄이는 것을 넘어 축산업의 생산 기반을 안정적으로 다지기 위해 꼭 필요해요.


그렇다면 세계 주요 국가에서는 저탄소 축산을 실현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을까요? 지난 5일 축산물품질평가원에서 발간한 <해외 저탄소 축산 정책 및 기술동향 분석>보고서를 함께 살펴보며 글로벌 저탄소 축산 정책과 저탄소 기술 방향을 함께 살펴볼게요.
  • 미국 🇺🇸: 환경적으로 취약한 농지를 농업 생산에서 제외하고, 일정 기간 해당 토지를 보전하면 임대료와 보조금을 지급하는 보전유보프로그램(CRP) 등에 농가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등 재정적 인센티브 중심의 정책을 펼치고 있어요.
  • 유럽(EU) 🇪🇺: 공동농업정책(CAP)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 성과에 따라 보조금을 지급하는 성과 기반 정책을 시행 중이에요.
  • 일본 🇯🇵: '녹색식품시스템전략'을 수립해 환경친화적 기술을 도입하는 생산자에 세금 공제 등의 혜택을 제공하며, 'J-크레딧' 제도를 통해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농가에 인센티브를 제공해요.
  • 브라질 🇧🇷: 국내외 민간 자본이 유입될 수 있도록 정부가 투자를 확대하고, 배출권거래제(SBC)와 지속가능성 분류체계를 도입해 기업의 온실가스 배출 한도를 정한 후 이를 초과하면 배출권을 거래하거나 재조림(Reforestation, 훼손된 산림 지역을 복원하는 것) 등 상쇄할 수 있는 프로젝트에 투자할 수 있도록 했어요.

이처럼 대부분의 나라는 규제보다 인센티브와 보조금, 세금공제 등의 방법으로 탄소배출을 줄이려 하고 있어요. 하지만 무엇보다 이런 정책들이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려면 결국 탄소를 줄일 수 있는 기술이 뒷받침되어야 하죠. 현재 저탄소 기술은 주로 유전·번식(메탄 배출이 낮은 개체 선발), 사양 관리와 백신(3-NOP나 해조류 등 첨가제 활용), 가축분뇨 저장·처리 및 활용의 세 가지 방향으로 다양하게 연구되고 있는데요. 아쉽게도 상용화 단계에서 뚜렷한 성과를 낸 것은 아직 일부 사료 첨가제 정도에 그치고 있어요. 온실가스 간 상충 문제*나 높은 초기 투자 비용 또한 여전히 현장의 큰 숙제로 남아있고요.

* 한 온실가스를 줄이면 다른 온실가스가 증가하는 현상


이처럼 현재 저탄소 기술은 개별단위로 개발되어 있거나 서로 상충하는 문제가 있어 보고서에서는 사료부터 사양 관리, 분뇨 처리와 에너지 활용까지 전 과정에서 일관성 있는 기술을 적용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는데요. 이를 위해서는 장기적 정책 방향을 설정하고, 농가 단위의 기술 도입 지원, 감축 성과 평가체계 구축 등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요.


🗓 이번 달 발생 현황
📍 결핵병
  • 0129 경상북도 경주시 (젖소 5)
  • 0128 충청남도 청양군 (한우 1)
  • 0116 경상북도 경주시 (한우 2)
  • 0115 충청북도 청주시 (한우 1)
  • 0115 충청남도 홍성군 (한우 4)
  • 0115 울산광역시 울주군 (한우 1)
  • 0114 충청북도 진천군 (한우 10)
  • 0109 전라남도 나주시 (한우 1)
  • 0109 경상북도 경주시 (한우 2)
  • 0109 울산광역시 울주군 (한우 1)
  • 0108 충청남도 홍성군 (한우 1)
  • 0108 충청남도 홍성군 (한우 5)
  • 0105 경상북도 영천시 (한우 1)
  • 0105 충청북도 진천군 (한우 1)

📍 브루셀라병
  • 0114 전라남도 나주시 (한우 12)
🗓 지난달 발생 현황
📍 결핵병
  • 12월: 경북 3, 전남 5, 전북 32, 충남 16, 충북 46건 (총 102마리)
  • 11월: 경기 8, 경남 7, 경북 11, 전남 2, 충남 19, 충북 2건 (총 49마리)

📍 브루셀라병
  • 12월: 전남 12, 충북 1건 (총 13마리)
  • 11월: 전남 27, 충북 58건 (총 85마리)
더 자세한 정보는 국가가축방역통합시스템 법정가축전염병 발생현황을 참고해주세요.

      🙌🏻 기타

      💸 융자

      💵 보조금

      ※ 신청 기간은 접수기관마다 다를 수 있으며, 각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더 많은 지원사업은 정부24에서 찾아보실 수 있어요.

      허약한 송아지와 건강한 송아지의 차이
      비타민 E가 부족한 신생 송아지가 허약하다? 💪🏻

      비타민 E는 기본적으로 셀레늄과 함께 체내 독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하죠. 그런데 송아지의 허약함을 결정하는 요인이 바로 비타민 E일 수 있다고 하는데요.


      💪🏻 비타민 E의 중요성
      비타민 E는 송아지 생존과 성장을 위한 필수 영양소예요. 크게 세 가지 기능을 수행하는데, 하나는 근육 기능에 직접 관여해요. 그래서 비타민 E가 결핍되면 근육 퇴행을 유발해 송아지가 스스로 기립하지 못하거나 젖을 빠는 힘을 약화시킬 수 있어요. 두 번째로, 갓 태어난 송아지는 출생 직후 높은 산화 스트레스에 노출되지만, 이에 대응하는 항산화 시스템은 미숙한 상태인데, 이때 비타민 E가 세포막의 지질 과산화를 방지해 세포를 보호해요. 세 번째로 면역 반응을 조절해 감염성 질병 저항력을 높여주기도 해요.


      💪🏻 비타민 E가 부족한 소는 허약하다?

      신생 송아지 허약 증후군(Neonatal weak calf syndrome, NWCS)은 신생 송아지의 활력을 저하시키고, 기립과 포유(빨기반사)를 어렵게 만드는 질환이에요. 그런데 최근 전북대학교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이 비타민 E 농도가 NWCS과 관련이 있다고 해요. 연구팀이 한우 송아지 29마리(건강한 송아지 10두, 허약한 송아지 19두)를 대상으로 혈청 내 비타민 E와 셀레늄(Se) 수치를 조사한 결과, 건강한 송아지에 비해 허약한 송아지들은 비타민 E 수치가 유의하게 낮았거든요. 반면에 셀레늄* 농도에는 큰 차이가 없었고요. 특히 허약한 송아지 19마리 중 폐사한 14마리의 송아지들은 그렇지 않았던 송아지에 비해 비타민 E 수치가 더욱 낮게 나타났어요.

      *비타민 E와 셀레늄은 시너지(Synergy) 효과가 있기 때문에 수치를 함께 비교해요


      💪🏻 비타민 E 결핍을 예방하는 방법

      논문에서 허약한 송아지들에게 초유를 급여했는데도 불구하고 비타민 E 농도가 낮게 나타났다는 점으로 미루어보아 허약한 송아지는 이미 태아기부터 비타민 E 결핍이 있었던 것으로 짐작할 수 있는데요. 송아지에게 비타민 E가 부족하지 않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어미 소 관리: 비타민 E는 태반으로 잘 전달되지 않기 때문에 송아지는 체내 비타민 E가 적은 상태로 태어나 초유를 통해 이를 보충해요. 임신 말기에 어미 소에 비타민 E를 보충하는 것이 초유 내 비타민 E 농도를 높일 수 있어요.
      • 송아지 관리: 빠르게, 충분한 양의 초유를 섭취할 있도록 해주세요. 젖을 빨지 못하는 송아지는 젖병이나 카테터를 활용해 공급할 있도록 해요.
      • 직접 보충: 상황에 따라 비타민 E 주사제를 투여하거나, 초유에 직접 비타민 E 보충제를 추가하는 것도 고려해요.

      🐥 미니뉴소
      최근 원·달러의 고환율 현상이 지속되면서, 수입 소고기 가격이 치솟고 있어요. 특히 미국산 척아이롤 가격은 100g당 4,000원대에 진입하며 한우와 가격 차이가 줄어 비슷한 가격에 판매되고 있어요. 올해부터 미국산 소고기 관세가 완전히 폐지되었음에도 기록적인 환율 상승과 국제 원가 부담으로 수입산 소고기의 가격적 이점이 사라지고 있는 상황이에요. 환율과 물류비 상승 등 여러 대외 악재에 명절 수요까지 겹쳐 환율이 떨어지지 않는 이상 장바구니 물가 부담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해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사고나 질병 등으로 농사가 어려운 농가가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유지할 수 있도록 대체인력 인건비를 지원하는 영농도우미 사업의 지원 대상을 확대해요. 기존에는 농업인 본인이 아프거나 사고를 당했을 때만 도움을 받을 수 있었지만, 도시에 비해 의료나 돌봄 인프라가 부족한 농촌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미성년 자녀나 장애인 자녀를 돌봐야 하는 농업인도 영농도우미를 신청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해요.

      농림축산식품부가 쌀 과잉 생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략작물직불제 대상에 '수급조절용 벼'를 새로 추가했어요. '수급조절용 벼'란 밥쌀 시장에 나오지 않고 술이나 떡 같은 가공용으로만 쓰이는 벼를 말하는데요. 앞으로는 밥쌀용 벼 대신 이 품종을 재배하면 1ha당 500만 원의 직불금을 받을 수 있어요. 특히 쌀 생산이 평균 수준인 농가가 참여할 경우, 직불금과 가공용 쌀 출하 대금을 합하면 일반 벼농사를 지을 때보다 1ha당 65만 원 더 높은 소득을 낼 수 있다고 해요.

      지난 16일, 중국 농업농촌부에서 2030년까지 중국 전역 총 500곳의 지역에 농업 현대화를 선도적으로 달성하고 확산 가능한 발전 모델을 창출하는 거점 지역인 '국가 농업현대화 시범구'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어요. 시범구는 지역별 특성에 맞춰 6가지 유형(곡물산업, 축산업, 스마트 농업, 특색산업, 도시농업, 건지농업)으로 나뉘어 맞춤형으로 육성될 예정이에요. 이미 농업농촌부의 소고기 및 유제품 산업 지원 정책을 통해 소고기 생산 농가는 흑자 전환에 성공했고, 유제품 생산 부문의 손실도 줄었다고.
      📎 기타 안내
      한국농업기술진흥원에서 농업 기술의 실용화와 산업 진흥 현장을 경험할 인턴 11명을 모집해요. 채용 분야는 일반행정지원(장애), 사업운영지원, 농업자원분석지원, 실증센터운영지원이며, 선발 시 채용 분야에 따라 각 익산, 김제, 상주에서 3월부터 6개월간 실무를 경험하게 돼요.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어요.

      2026년 농식품 벤처육성 지원사업이 공고되었어요. 농축산, 식품분야 첨단기술 기업의 발굴과 육성을 위한 사업으로, 대상은 예비창업자(2천만 원), 5년 이내 창업기업(3천만 원), 7년 이내 첨단기술분야 창업기업(3억 원)이에요.

      📖 2026년 영양사료단기과정 참가 안내 및 신청 안내 (~ 4/1)
      한국축산학회 영양사료연구회에서 사료 산업 종사자와 연구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한 영양사료단기과정을 개최해요. 교육은 천안상록리조트에서 2박 3일간 숙박하며 진행되며, 수강 일자를 선택해 하루, 이틀만 수강할 수도 있어요.

      저메탄사료 단가가 5.5만 원/두/년으로 인상(+3만)되었고, 송풍+교반 퇴비화 단가가 5,500원/톤, 송풍 퇴비화 단가가 2,600원/톤으로 각각 4,000 및 1,900원/톤씩 인상되었어요. 또한 30개월 미만 사육한 거세한우 대상 두당 평균 8만 원이 지원되고, 환경친화사료·분뇨처리개선 활동 이행 시 20%의 보조금이 추가로 지원된다고.
      🔔 지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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