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완화페로몬#미국육우산업#와규
- 페로몬으로 소의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을까?
- 지난 50년간 미국 육우산업은 어떻게 발전했을까
- 와규 사육 시기별 사양관리 방법
|
|
|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잘 지내셨나요?
눈치 채셨을 수도 있겠지만, 쪼니는 지금
마닐라에 와 있어요. 여긴 날씨가 벌써 더워서
우리나라 여름은 본격적으로 시작되지도
않았지만 미리 여름을 체험해 보는
기분인데요. 잊고 있던 더위를 느끼니
올 여름이 쉽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 올해도 잘 버틸 수 있겠죠...! 😇 |
|
|
주차별 송아지가격 변동
회색 선: 지난해 동일 주차 |
|
|
주차별 지육가격 변동
회색 선: 지난해 동일 주차 |
|
|
이번 주(24주) 6~7개월령 송아지 가격은
- 수송아지 492만 원(▲50,000)
- 암송아지 354만 원(▼50,000)
- 지육 평균 가격은 21,385원/kg(▲91)이에요.
* 괄호 안의 수치는 지난주 평균가와 비교한 수치예요.
뉴소레터는 매주 목요일에 발행하기 때문에 이번 주 한우 지육 가격은 화~수요일 총 2일로 계산해요. 지난주 평균을 계산할 때는 화~금요일 총 4일의 가격이 포함되기 때문에 같은 주차여도 발행일에 따라 가격이 다를 수 있어요. (월요일 가격은 평균 산정에서 제외)
|
|
|
소 스트레스 완화제
페로몬으로 소의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을까? 👃🏻 |
|
|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죠. 이 말은 소에게도 예외가 아니에요. 스트레스를 받으면 소도 생산성이나 번식 성적이 떨어지잖아요. 특히 발정동기화나 인공수정 과정에서 소를 보정하고, 호르몬처리를 하는 등의 과정이 소에겐 스트레스일 수 있고요. 그래서 최근에는 소의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여러 방법이 연구되고 있는데요. 그중 하나가 바로 오늘 소개할 페로몬을 활용한 스트레스 완화제 BAS(Bovine Appeasing Substance)예요.
페로몬은 그리스어로 '실어 나르다'의 뜻을 가진 페레인(pherein)과 호르몬(hormone)을 합쳐서 신호를 실어 날라 다른 개체를 호르몬처럼 자극하는 물질을 의미해요. 즉 동물이 사용하는 일종의 화학적 커뮤니케이션 수단인 거죠. BAS는 어미 소가 분비하는 페로몬을 모방해 만든 지방산 혼합물로, 소의 목덜미나 머리에 바르면 불안과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실제로 BAS처리 후 소가 차분해지거나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감소했고, 다른 연구에서는 스트레스에 민감한 젖소나 예민한 소에서 BAS가 도움이 되었다는 결과도 있어요.
하지만 미국의 한 연구팀이 번식우 120두를 대상으로 발정 및 수정 과정에서 스트레스 감소 여부와 수태율을 확인해 봤더니 BAS를 처리한 소와 그렇지 않은 소에서 코르티솔 농도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고, 심지어 수태율은 BAS 처리군에서 더 낮게 나타났다고 해요. 연구팀은 실험에 참여한 소가 이미 성숙한 경산우였고, 스트레스 수준이 BAS의 효과를 확인할 만큼 높지 않았을 가능성을 언급했어요. 이전 연구에서 BAS 효과가 나타났던 건 대부분 비육우나 송아지였기도 하고요.
기존에는 동물의 스트레스 완화 기술이 영양학, 환경적, 행동학적 시도들이 주를 이뤘다면, 마치 아로마 테라피처럼 소의 후각센서를 이용해 스트레스를 완화하려는 시도가 생긴다는게 흥미롭게 느껴져요. 아직 밝혀진 효과가 많진 않지만 앞으로의 연구들이 기대되네요! |
|
|
미국 육우산업, 환경 부담 적어졌다
지난 50년간 미국 육우산업은 어떻게 발전했을까 😌
|
|
|
지난 6월 3일, 미국 축산학회지(JAS)에 흥미로운 논문이 하나 게재허가(accept)되었어요. 미국 농무부 연구팀이 전과정 평가를 통해 지난 50년간 미국의 비육우 생산성 변화를 조망했는데요. 데이터를 기반으로 미국 비육우 생산성 변화에 관해 공부해볼 수 있는 좋은 논문이라 (정식으로 실리기도 전에)쪼니가 먼저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먼저, 미국에서 비육우의 총 생산량은 늘었지만, 생산 효율이 크게 향상되면서 환경에 대한 부담은 오히려 적어졌다고 하는데요. 여기에는 사료, 사양관리, 육종 및 개량의 발전이 큰 역할을 했다고 해요. 사료작물 수확량이 증가했고, 농기계 효율이 좋아졌고, 연료나 전기, 비료 등을 생산하는 효율 또한 아주 높아졌고요.
구체적인 숫자를 보자면 2022년에는 1972년보다 소 출하 두수가 적었지만, 개체당 체중 증가로 도체중 기준 소고기 생산량은 23% 증가했어요. 또한 투입된 총 사료의 양은 1972년과 2022년이 비슷했지만, 조사료 사용이 약 10% 감소했고 곡물과 부산물 사료 사용이 37% 증가했다고 해요. 게다가 옥수수 생산량이 크게 늘면서 경작지 사용량이 14% 줄어들었는데요. 사료작물을 키우는데 사용된 청색수*는 27%, 화석연료는 26%, 메탄 배출량은 8% 감소한 것으로 추정되었어요.
* 청색수(Blue water)는 지표수와 지하수 같이 실제 취수해서 사용하는 물을 의미해요. 반면 빗물이 토양에 저장되어 작물 생육에 이용되는 물은 녹색수(Green water)라고 불러요.
축산에서 환경 부담을 줄이기 위한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신박한 기술을 개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처럼 생산 효율성을 높이는 기본적인 기술들이 묵묵히 환경 부담을 덜어주고 있었네요! 이번 레터에서는 핵심적인 부분만 전달드렸지만 사료, 에너지, 물, 토지, 탄소배출 등에 대한 보다 세세한 내용들이 알차게 실려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
|
|
🗓 이번 달 발생 현황
📍 브루셀라병
- 0604 경상남도 합천군 (한우 36)
- 0602 경상북도 예천군 (한우 1)
🗓 지난달 발생 현황
📍 결핵병
- 5월: 강원 9, 경기 9, 경남 2, 경북 10, 전남 4, 전북 7, 충남 4, 충북 1건 (총 46마리)
- 4월: 경남 1, 경북 7, 전남 1, 전북 2, 제주 4, 충남 11, 충북 4건 (총 30마리)
📍 브루셀라병
- 5월: 경남 2, 전남 67, 충북 167건 (총 236마리)
- 4월: 경남 7, 전남 32, 충남 7, 충북 51건 (총 97마리)
|
|
|
- 2026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 7/10) - 청년농업인에게 영농정착지원금 지급 및 창업자금, 기술・경영교육, 컨설팅, 농지은행사업 등 연계 지원
- 예방약품 등 지원 - 가축 백신, 방제약품, 질병 컨설팅, 등이 필요한 축산농가에 예방이 필요한 가축전염병의 예방 및 검진약품 등 지원
- 농지은행교육지원 - 농지은행 지원자(지원 대상자 포함)에게 농지정책, 영농기술, 경영 컨설팅, 농지은행사업 등의 교육 지원
💵 보조금
- 2026년 전략작물직불금(하계) 신청 (~ 6/30) - 전략작물 직불금 지급대상 농지 및 지급대상 농업인 등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농업인에 직불금 지원
-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지원 (~ 10/31) hot! - 트랙터, 경운기, 콤바인용 면세 경유 및 시설농가 난방용 면세유 가격 인상분의 70%를 지급단가 한도 내 지원
- 가축개량 지원 - 한우암소 검정사업, 가축개량기술교육, 지역단위한우암소개량지원사업 등
- 농축산경영자금 지원 - 한우 50두 미만(번식 35두 미만) 부업 규모 농가에 경영자금 지원
- 농업인 연금보험료 지원 - 수입 개방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연금보험료 일부 지원
- 농업인 건강보험료 지원 - 주소지가 농어촌 지역인 농업인에게 건강보험료 일부 지원
- 조사료용 종자 구입 지원 - 사료작물 및 목초 재배에 필요한 종자 구매비 지원
- 축산분야 ICT 융복합 지원 - 축산농가에 생산비 절감 및 최적의 사양관리 등을 위한 ICT 융복합 장비지원
- 농기계종합보험 보험료 지원 - 보험 대상 농기계를 소유 또는 관리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19세 이상 농업인을 대상으로 보험료의 50% 이상 정부 지원
- 친환경농산물 인증활성화 사업 – 친환경농축산물 인증농가에 소비자 신뢰 제고를 위한 인증기관 종사자 교육 운영 및 인증 사업자 의무교육 지원
- 소 브루셀라병 검진 채혈비 지원 - 가축 거래 및 도축·출하 시 필요한 소 브루셀라병 검진 채혈비 두 당 1만 원 지원
- 농업인안전재해보험 보험료 지원 - 15~87세 농업인을 대상으로 보험료의 50% 이상을 국고에서 지원
- 조사료 사일리지 제조·운송비 지원 - 조사료 사일리지 등 제조용 비닐, 망사, 발효제, 연료 및 감가상각비, 인건비 등 지원
- 농업인 일손도우미 파견 비용 지원 - 사고, 질병 등으로 영농 활동이 곤란한 경우 영농도우미 인건비의 70%를 최대 10일 분 지원
- 농어촌공사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 - 만 65~84세 농업인이 사용하던 농지를 청년농이나 후계농에게 양도하면 매달 일정 금액의 보조금 지급
- 가축전염병 발생 농가 생계 및 소득안정 지원 - 가축전염병 발생 농가에 생계안정자금 지원
- 한우 암소 난소결찰, 난소적출 시술비용 지원 - 한우 암소의 경제적 가치를 확대하고 농가의 자율적 수급조절 제고를 위한 난소결찰 시술비용 일부 지원
💸 융자
- 농업종합자금 지원 - 농업경영체에 시설, 개∙보수, 운영 등에 필요한 종합 자금 지원
- 농업경영회생자금 지원 - 재해, 가축 질병, 농축산물 가격 급락 등으로 어려운 농가에 자금 지원
- 조사료생산기반확충사업 – 농업인, 농업법인, 생산자단체, 비영리법인에 조사료 생산, 시설 및 기계 장비, 조사료 유통 지원
- 농가사료직거래활성화지원 - 사료비 부담을 덜기 위한 사료구매자금 융자 지원
- 경영회생지원 농지매입 사업 – 경영위기 농업인, 농업법인에게 매입, 임대, 환매 등 회생지원
- 농기계구매, 농기계생산 및 사후관리 지원 - 정부 지원 대상 농기계 구매자, 농기계 보관창고 사업자, 농기계 생산업체, 농기계 사후관리 관련 업체에 농기계 구매, 시설, 개보수, 운영 등에 필요한 자금 지원
※ 신청 기간은 접수기관마다 다를 수 있으며, 각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더 많은 지원사업은 정부24에서 찾아보실 수 있어요.
|
|
|
와규 마블링은 어떻게 설계되는가?
와규 사육 시기별 사양관리 방법 🐃
|
|
|
일본 흑모화우, 즉 와규는 오랜 기간 육종을 거쳐 정말 높은 근내 지방도를 자랑하는 품종이죠. 우리나라에서도 한우의 고급화를 위해 와규의 사육방법을 많이 참고하기도 했고요. 그래서 오늘은 토호쿠 대학에서 최근 발행된 논문을 기반으로 와규가 송아지, 육성기, 비육기 시기별로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 알아보려고 해요. |
|
|
☝🏻 송아지(0~6개월령)
송아지 시기의 영양 관리는 성우가 된 후 생산성이나 육질에 장기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이 시기에는 에너지 함량이 높은 대용유와 어린 송아지 사료(스타터)를 급여해요. 어린 시기에 고에너지 사료를 급여하면 지방 세포 분화를 조절하는 유전자의 발현을 자극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거든요. 반추위 발달을 위해 양질의 목초를 함께 제공하기도 하고요. 송아지는 일반적으로 5~6개월령에 이유를 하지만, 비용 절감이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요즘은 2~3개월령에 이유를 하기도 해요. 이처럼 조기 이유를 하는 경우 영양 관리와 반추위 발달에 더욱 신경써야한다고. 이유 시 체중은 보통 150kg 정도 된다고 해요.
✌🏻 육성기(6~12개월령)
육성기는 골격과 소화기관, 근육, 반추위 등이 본격적으로 발달하는 시기예요. 이때는 반추위 용적을 키우기 위해 양질의 조사료를 전체 사료의 40% 이상 급여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어요. 지방 축적 보다는 골격이나 소화기관이 튼튼해지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훗날 비육기에 오랜 기간 동안 곡물 사료를 많이 섭취하고 지방을 축적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고 해요. 육성기가 끝날 무렵 체중은 300kg 정도 된다고 해요.
🤟🏻 비육기(12~30개월령)
마지막으로 비육기는 본격적으로 근육 사이에 마블링이 생기는 시기예요. 따라서 조사료의 비중이 줄어들고 농후사료 급여량을 점차 높여가는데요. 보통 와규의 비육전기 프로그램은 10개월, 비육중기는 15개월, 비육후기는 23개월 쯤에 시작해요. 이때 비육후기가 되면 사료의 약 80% 이상이 농후사료라고. 또한 와규 사육에서 독특한 점은 혈중 비타민 A 농도를 엄격하게 관리하는 것인데요. 비육 중기(15~22개월령)에 비타민 A 섭취를 제한하면 지방세포 분화가 촉진되어 피하지방은 늘리지 않으면서 근내지방을 높일 수 있다고 해요. 비육초기의 TDN은 70%, CP는 14% 정도, 비육중기는 TDN 77%, CP 12%, 비육후기는 TDN 79%, CP 12.5% 정도로 설정되고, 건물섭취량은 전・중・후기 각각 7.0, 7.7, 7.3kg/일 정도 된다고.
쪼니는 한우와 와규의 사육 기본 원리에는 큰 차이는 없는 것 같다고 느꼈는데요. 사실 한우와 와규 모두 비슷한 개량 방향을 지향한 만큼, 사육관리 방향도 비슷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그럴수록 우리 한우만의 차별점을 어떻게 가져갈지 더 고민하게 되네요. 구독자 분들이 생각하시는 한우만의 특별한 점을 피드백으로 알려주세요!
|
|
|
💉 새로운 소 호흡기 치료제 '키토메드' FDA 추가 승인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지난 6월 3일 주사형 해열소염제인 '키토메드(KetoMed)'를 소 호흡기 질병의 발열 치료용으로 추가 승인했어요. 지난 2021년 근골격계 질환 통증 완화제로 먼저 승인되었던 키토메드는 이번 추가 승인을 통해 생후 2개월 이상의 육우 및 후보 젖소 등의 호흡기 발열 증상 완화에도 사용할 수 있게 된 건데요. 기존 제품인 '이글 케토프로펜'이나 '케토로펜'과 똑같은 성분으로서 피하 주사로 1일 1회씩 최대 3일간 투여가 가능해요.
🐛 미국 텍사스서 59년 만에 뉴월드스크류웜 감염뉴월드스크류웜이 국경을 넘지 않도록 수많은 조치를 시행했지만 결국 텍사스에서 뉴월드스크류웜 감염이 확인되어 미국 축산업계에 비상이 걸렸어요. 미국은 발생 지역의 가축 이동을 제한하고 멸균 파리를 방사하는 등 긴급 방역에 나섰지만, 이미 소 사육두수가 크게 줄어든 상황이라 소고기 공급 감소와 가격 상승을 우려하고 있어요. |
|
|
💨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사업 참여자 모집 (~ 6/19)한국농업기술진흥원에서 농업 분야의 자발적인 신규 등록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농업·농촌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어요.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사업 등록과 함께 모니터링, 검증 및 인증 과정 전반을 지원할 예정인데요. 토지이용 전환 또는 바이오차 감축방법론을 적용하고 있는 개인이나 법인 형태의 농업경영체가 신청할 수 있어요.
💚 동물복지 축산농장 서포터즈 모집 (~ 6/19)축산환경관리원에서 동물복지축산 인증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2026년 동물복지축산농장 서포터즈’를 모집해요. 인증 농장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한 멘토와 인증을 준비하거나 운영 중인 멘티를 연결해 현장 중심의 정보 제공과 상담, 농장 방문 및 멘토링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에요. 멘토는 동물복지축산 인증을 유지하며 운영 성과와 교육·지도 의지가 있는 농장, 멘티는 인증을 준비 중이거나 최근 인증을 받은 농장 등이 신청할 수 있어요.
💼 국립축산과학원 공무직근로자 채용 (~ 6/22)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에서 젖소·돼지 사양관리와 조사료 생산 현장 운영을 지원할 공무직근로자를 공개 모집해요. 낙농과 사육사 1명, 양돈과 사육사 3명, 조사료생산시스템과 포장온실관리원 1명, 총 5명을 선발하며, 한 사람당 1개 분야에만 지원할 수 있어요. 사육사의 경우 관련업계 경력과 관련 자격증 소지 시 우대받을 수 있어요.
☘️ 저탄소 농업프로그램 신청 연장 (~ 6/30)'저탄소 농업 프로그램 시범사업(축산)'의 신청 기한이 연장되었어요. 저탄소 영농활동을 실천하는 농가에게 활동비를 직접 지원하며 저메탄·질소저감 사료 급여나 가축분뇨 처리 개선 등의 활동을 지원하는데요. 가축사육업 허가를 받은 한우, 육우, 젖소 등 사육 농가 및 농업법인이라면 신청할 수 있어요. |
|
|
구독자님, 이번 주 뉴소레터는 어땠나요? 다음 뉴소레터에서 다루었으면 하는 주제가 있나요? 피드백으로 알려주세요. 여러분들의 의견과 응원은 더 좋은 콘텐츠를 만드는 힘이 됩니다. ❤️
|
|
|
🧑🏻🌾쪼니 🐰나영 🐻코코
🐔쪼림 🐯교랑 🐻❄️티슈 |
|
|
|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창의관 203호
Designed by Dangke Studio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