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세시간#염증반응#중처법#더위스트레스
- 이제부터 거세는 점심 먹고 하기로 해요
- 한우농장도 중대재해처벌법 대상이 될까?
- 여름철 수태율을 높이기 위해 알아야 할 지식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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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독자님!
요즘 혹시 농장에 비둘기나 새들이 너무
많이 들어와서 고민이신 분 계신가요...?
있는데, 얼마전에 효과 짱이라는 댓글이
올라왔더라고요. 새 때문에 고민이라면
위 영상을 틀어두시는 건 어떨까요?
혹시 효과 보셨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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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별 송아지가격 변동
회색 선: 지난해 동일 주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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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별 지육가격 변동
회색 선: 지난해 동일 주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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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27주) 6~7개월령 송아지 가격은
- 수송아지 504만 원(▲80,000)
- 암송아지 364만 원(▼100,000)
- 지육 평균 가격은 21,579원/kg(▲499)이에요.
* 괄호 안의 수치는 지난주 평균가와 비교한 수치예요.
뉴소레터는 매주 목요일에 발행하기 때문에 이번 주 한우 지육 가격은 화~수요일 총 2일로 계산해요. 지난주 평균을 계산할 때는 화~금요일 총 4일의 가격이 포함되기 때문에 같은 주차여도 발행일에 따라 가격이 다를 수 있어요. (월요일 가격은 평균 산정에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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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거세 vs 오후거세
이제부터 거세는 점심 먹고 하기로 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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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거세 몇 시 즈음에 많이 하시나요? 쪼니네 농장은 요즘 같은 여름에는 더워지기 전에, 새벽같이 하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거세를 아침에 하는 것과 점심에 하는 것이 차이가 있을까요?
그런데 최근 와규를 대상으로 한 실험 결과, 거세 시간에 따라 염증, 산화반응이 달라졌다고 해요. 연구팀은 4개월령 수소 12마리를 무작위로 오전(10-11시 반), 오후(14시 반-16시)로 배정해 거세 수술을 했고, 수술 전후로 혈액 샘플을 채취해 염증반응, 스트레스 반응 등을 분석해봤는데요.
그 결과 오전에 거세한 그룹은 급성 염증 반응이나 면역 반응이 더 크게 나타났어요. 수술 이후 염증 신호를 나타내는 사이토카인 IL-6, IL-10, TNF-⍺ 등이 오전 그룹에서 더욱 과도하게 증가했거든요. 반대로 오후에 거세한 그룹은 염증 반응은 적게 나타났지만 산화 스트레스가 높게 나타났어요. 다만 항산화 능력도 함께 증가했다고. 스트레스 지표인 코르티솔은 두 그룹에서 차이가 없었어요.
연구팀은 오후에 산화 스트레스가 높았던 이유를 오전보다 오후가 온습도지수(THI)가 좀 더 높아서 그랬을 수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어요. 염증반응은 수술 이후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반응이기 때문에 오전 거세가 더 위험하다고 단언하기는 어렵지만, 시간에 따라 이런 변화가 있다는 걸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쪼니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시간에 따라 소의 신체가 다르게 반응하는 것이 일주기 리듬과도 관련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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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에서 중대재해를 예방하려면
한우농장도 중대재해처벌법 대상이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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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부터 상시근로자가 5명 이상인 사업장에 '중대재해처벌법'이 적용되었어요. 우리 농장의 평소 근로자가 5인 미만이더라도 농번기에 단기 작업자를 고용하는 경우 적용 대상이 될 수 있으니, 이번 기회에 중처법에 관해 함께 공부 한 번 하고 가보도록 해요!
⚖️ 중대재해처벌법이란?
농장주나 사업주가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는 관리 체계를 갖추지 않아 큰 산업재해(중대산업재해)가 발생한 경우 책임을 지도록 한 법이에요. 사망자가 1명 이상 발생한 경우, 같은 사고로 6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가 2명 이상 발생한 경우, 같은 원인으로 직업병이 1년 안에 3명 이상 발생한 경우 중대산업재해에 해당하고요.
⚖️ 중대재해처벌법 처벌 기준
사망자가 1명 이상 발생하면 개인사업주 또는 경영 책임자의 경우 1년 이상 징역 또는 10억 원 이하의 벌금, 법인 또는 기관의 경우 그 행위자를 벌하는 외에 50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돼요. 사망자 외 중대재해(질병, 상해) 발생 시에도 개인사업주 또는 경영 책임자는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 법인 또는 기관이라면 그 행위자를 벌하는 외에 10억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어요.
축산농가에서 중대산업재해가 발생하는 경우는 대표적으로 여름철 무더위(폭염)에 장시간 축사 작업 중 열사병이 발생하거나, 양돈 같은 경우 분뇨 저장소에 들어갔다가 황화수소와 같은 유해가스를 마셔 질식 및 사망하는 사고 등이 있어요. 이 밖에도 떨어짐, 끼임, 부딪힘, 맞음, 화재 등의 사고가 발생하기도 하고요.
⛑️ 중대재해 예방법
농장주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근로자가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보호장비를 지원해야 해요. 그리고 유해 위험요인(미끄러운 바닥, 가축에 의한 사고, 폭염 등)을 파악해 이를 제거하고 통제해야 하고요. 예를 들어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열사병, 열탈진, 열실신 등)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산업안전보건기준에 따라 체감온도별 필수 안전 조치를 지켜야 하는데요. 작업 중 환경을 확인할 수 있게 온습도계를 꼭 비치하고, 31℃ 이상에서 2시간 이상 작업하는 경우 작업자에게 폭염 노출을 줄일 수 있는 조치나 주기적인 휴식을 꼭 부여해야 해요. 33℃ 이상인 경우 2시간마다 20분 이상, 35℃ 이상인 경우 1시간마다 15분씩 휴식공간에서 휴식할 것을 권고하고요.
중대재해처벌법은 5인 이상 사업장에만 적용되지만 쪼니는 안전을 위해 꼭 5인 이상 사업장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안전수칙을 잘 지켜 작업한다면 불의의 사고를 막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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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발생 현황
📍 결핵병
- 6월: 경기 21, 경북 5, 전남 24, 전북 31 (총 81마리)
- 5월: 강원 9, 경기 28, 경남 20, 경북 11, 전남 4, 전북 19, 제주 4, 충남 4, 충북 14건 (총 113마리)
📍 브루셀라병
- 6월: 경남 89, 경북 2, 전남 68, 충남 1, 충북 143 (총 303마리)
- 5월: 경남 7, 전남 71, 충북 167건 (총 245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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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달은 발생 건이 없어요. 더 자세한 정보는 국가가축방역통합시스템 법정가축전염병 발생현황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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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융자
- 농업종합자금 지원 - 농업경영체에 시설, 개∙보수, 운영 등에 필요한 종합 자금 지원
- 농업경영회생자금 지원 - 재해, 가축 질병, 농축산물 가격 급락 등으로 어려운 농가에 자금 지원
- 조사료생산기반확충사업 – 농업인, 농업법인, 생산자단체, 비영리법인에 조사료 생산, 시설 및 기계 장비, 조사료 유통 지원
- 농가사료직거래활성화지원 - 사료비 부담을 덜기 위한 사료구매자금 융자 지원
- 경영회생지원 농지매입 사업 – 경영위기 농업인, 농업법인에게 매입, 임대, 환매 등 회생지원
- 농기계구매, 농기계생산 및 사후관리 지원 - 정부 지원 대상 농기계 구매자, 농기계 보관창고 사업자, 농기계 생산업체, 농기계 사후관리 관련 업체에 농기계 구매, 시설, 개보수, 운영 등에 필요한 자금 지원
🙌🏻 기타
- 2026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 7/10) - 청년농업인에게 영농정착지원금 지급 및 창업자금, 기술・경영교육, 컨설팅, 농지은행사업 등 연계 지원
- 예방약품 등 지원 - 가축 백신, 방제약품, 질병 컨설팅, 등이 필요한 축산농가에 예방이 필요한 가축전염병의 예방 및 검진약품 등 지원
- 농지은행교육지원 - 농지은행 지원자(지원 대상자 포함)에게 농지정책, 영농기술, 경영 컨설팅, 농지은행사업 등의 교육 지원
💵 보조금
-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지원 (~ 10/31) - 트랙터, 경운기, 콤바인용 면세 경유 및 시설농가 난방용 면세유 가격 인상분의 70%를 지급단가 한도 내 지원
- 가축개량 지원 - 한우암소 검정사업, 가축개량기술교육, 지역단위한우암소개량지원사업 등
- 농축산경영자금 지원 - 한우 50두 미만(번식 35두 미만) 부업 규모 농가에 경영자금 지원
- 농업인 연금보험료 지원 - 수입 개방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연금보험료 일부 지원
- 농업인 건강보험료 지원 - 주소지가 농어촌 지역인 농업인에게 건강보험료 일부 지원
- 조사료용 종자 구입 지원 - 사료작물 및 목초 재배에 필요한 종자 구매비 지원
- 축산분야 ICT 융복합 지원 - 축산농가에 생산비 절감 및 최적의 사양관리 등을 위한 ICT 융복합 장비지원
- 농기계종합보험 보험료 지원 - 보험 대상 농기계를 소유 또는 관리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19세 이상 농업인을 대상으로 보험료의 50% 이상 정부 지원
- 친환경농산물 인증활성화 사업 – 친환경농축산물 인증농가에 소비자 신뢰 제고를 위한 인증기관 종사자 교육 운영 및 인증 사업자 의무교육 지원
- 소 브루셀라병 검진 채혈비 지원 - 가축 거래 및 도축·출하 시 필요한 소 브루셀라병 검진 채혈비 두 당 1만 원 지원
- 농업인안전재해보험 보험료 지원 - 15~87세 농업인을 대상으로 보험료의 50% 이상을 국고에서 지원
- 조사료 사일리지 제조·운송비 지원 - 조사료 사일리지 등 제조용 비닐, 망사, 발효제, 연료 및 감가상각비, 인건비 등 지원
- 농업인 일손도우미 파견 비용 지원 - 사고, 질병 등으로 영농 활동이 곤란한 경우 영농도우미 인건비의 70%를 최대 10일 분 지원
- 농어촌공사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 - 만 65~84세 농업인이 사용하던 농지를 청년농이나 후계농에게 양도하면 매달 일정 금액의 보조금 지급
- 가축전염병 발생 농가 생계 및 소득안정 지원 - 가축전염병 발생 농가에 생계안정자금 지원
- 한우 암소 난소결찰, 난소적출 시술비용 지원 - 한우 암소의 경제적 가치를 확대하고 농가의 자율적 수급조절 제고를 위한 난소결찰 시술비용 일부 지원
※ 신청 기간은 접수기관마다 다를 수 있으며, 각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더 많은 지원사업은 정부24에서 찾아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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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수정 당일만 신경쓰면 되는 거 아니었어?
여름철 수태율을 높이기 위해 알아야 할 지식 6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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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여러분, 요즘 점점 공태일수도 늘어나고 수태도 잘 안 되는 건 쪼니만의 문제일까요? 요즘 수태가 잘 안 되는 이유로 많은 분들이 소의 비육능력이 발달하면서 번식 능력이 떨어졌다는 말도 하시고, 지구 온난화로 더워진 여름 이야기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레터에는 쪼니가 더위 스트레스와 수태율에 관해 알아야 할 6가지에 관한 리뷰논문을 정리해왔어요. 더위 스트레스를 받는 암소의 몸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 난자 품질 저하 💔: 소의 난자는 아주 작을 때(원시난포)부터 배란까지 약 100일간 자라는데요. 더위 스트레스는 성장 중인 난포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해요.
- 배아발달 저해 ✋🏻: 수정된 직후 착상 전인 상태의 배아가 고온에 노출되면 발달이 방해되거나 배아가 사멸할 수 있어요. 실제로 한 연구결과에서는 직장 온도가 38.9 → 41.3℃까지 상승한 어미 소에서 정상적으로 발달한 배아의 비율은 75% → 15%로 크게 감소하기도 했어요.
- 정자 손상은 미지수 🤔: 정자가 암소의 몸 안에 주입되었을 때 더위 스트레스가 정자 운동성 감소나 산화 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지 불분명하다고 해요.
- 열 저항성 획득 시기 🛡️: 수정 직후 배아는 더위 스트레스에 매우매우 민감하지만, 배아의 유전체가 활성되는 시점(소의 경우 수정 후 3일차)부터는 더위스트레스에 대한 저항성을 가져요. 그래서 수정 후 3일만 어미 소를 덥지 않게 관리해주면 효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돼요.
- 임신 7일 후부터 영향 감소 🙆🏻♀️: 배아가 배반포가 되는 7일 이후부터는 더위 스트레스가 배아 생존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해진다고 해요.
- 암소의 체온 상승 🌡️: 무엇보다 번식 효율에 영향을 미치는 정도는 암소의 체온이 실제로 얼마나 상승했는지(고체온 상태)에 달려있다고 해요. 실제로 인공수정 당일 자궁 온도가 평균보다 0.5℃ 높아졌을 때 수태율은 약 12.8% 감소하는 것으로 추정되었어요.
쪼니는 인공수정 전후로만 더위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신경써주면 될 줄 알았는데, 더위 스트레스가 이렇게 원시난포일 때부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니 앞으로 어미 소 컨디션에 더욱 신경써야겠어요. 저자에 따르면 이 여섯 가지는 소뿐만 아니라 아마 사람을 포함한 모든 포유류에 해당할 것이라고 하니 이 점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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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양성으로 알려졌던 경북 예천군 돼지농장이 재검사 결과 최종 음성으로 확인됐어요. 이에 따라 해당 농장에 내려졌던 위기경보와 이동 제한, 방역대 설정이 모두 해제됐는데요. 다만 도축장 환경시료에서는 구제역이 검출된 만큼 이동 통제와 검사는 계속 이어질 예정이라고 해요.
농식품부가 2026년 FTA 피해보전직접지불금 지원 대상 품목으로 염소고기를 최종 선정했어요. 한·호주 FTA 발효 이전부터 염소를 사육한 농업인이라면 생산지 관할 읍·면·동 사무소 또는 온라인으로는 농업e지에서 8월 3일까지 접수할 수 있어요.
국민의힘 한지아 의원이 가공 전 가죽, 털, 뼈, 지방, 혈액 등 축산물 생산 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을 바이오・화장품 원료로 재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축산부산물 재활용 촉진법'을 대표 발의했어요. 현행법상 축산부산물은 폐기물관리법상 일반폐기물로 분류되는데, 이를 다른 폐기물과 분류해 배출하도록 의무화하고, 시・도지사가 필요한 인프라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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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축산과학원에서 연구 지원 및 현장 관리를 담당할 공무직근로자 2명을 채용해요. 축산푸드테크과 연구원은 축산물 유래 기능성 소재 개발과 효능 구명 등 연구 지원을, 스마트축산환경과 포장및온실관리원은 사료작물 생산과 농기계, 초지 및 농로 관리 등의 현장 업무를 수행하게 돼요.
국립축산과학원 동물바이오유전체과에서 육아휴직자를 대체할 기간제 사육사와 연구원을 1명씩 채용해요. 사육사는 DPF돼지 시험축과 DPF구역 관리 등 현장 업무를, 연구원은 동물세포 배양과 유전자 편집 및 PCR 등 연구 업무를 수행해요.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에서 기관을 이끌어갈 본부장을 공개 모집해요. 임기는 총 3년으로, 관련 분야에서 일정 기간 이상의 실무 경력을 갖추어야 지원할 수 있어요. 특히 축산업 및 식품산업 전반에 대한 높은 전문성과 식견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채용 과정에서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어요.
고용노동부에서 올해 3회차 외국인근로자 신규 고용허가 신청을 접수한다는 소식이에요. 농축산업 분야에 총 1,906명의 인원이 배정되었으며 수요가 몰릴 경우 탄력배정 물량도 활용될 예정이에요. 고용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신청 전 7일간 내국인 구인 절차를 거친 뒤 고용24 홈페이지나 지방고용노동관서를 통해 신청할 수 있어요.
농촌진흥청에서 상반기 보증씨수소 16마리를 최종 선발했어요. 새로 선발된 씨수소는 KPN1748, 1753, 1754, 1755, 1762, 1763, 1765, 1767, 1768, 1770, 1771, 1772, 1774, 1775, 1778, 1779로, 유전체 유전능력 평가를 통해 선정됐어요. 새롭게 선발된 씨수소의 상세 유전 능력은 8월부터 국립축산과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고 해요.
NH하나로목장과 뉴소가 함께 만드는 KPN 가이드북이 새로 나왔어요. 7월 KPN 정액의 혈통, 지난 경쟁률, EPD 변화 등을 한눈에 비교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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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님, 이번 주 뉴소레터는 어땠나요? 다음 뉴소레터에서 다루었으면 하는 주제가 있나요? 피드백으로 알려주세요. 여러분들의 의견과 응원은 더 좋은 콘텐츠를 만드는 힘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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