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축산#토양유기탄소#붕소#뼈건강
- EU, 새로운 축산 전략 발표
- 초지가 탄소 배출을 완화한다
- 뼈 건강의 우렁각시, 붕소의 재발견
|
|
|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한 주간 잘 지내셨나요? 쪼니는 오늘
모두 축하드려요! 이제 실기만 남겨두고
있는데, 다들 준비 잘 하셔서 끝까지!!
합격하시길 바라요. 혹시 이번에 떨어졌대도
다음이 있으니 너무 낙심하지 마시구요.
시험 일정은 뉴소레터에서 잊지 않고
알려 드릴게요!! 구독을 끊지 마시라...^^💚 |
|
|
주차별 송아지가격 변동
회색 선: 지난해 동일 주차 |
|
|
주차별 지육가격 변동
회색 선: 지난해 동일 주차 |
|
|
이번 주(29주) 6~7개월령 송아지 가격은
- 수송아지 513만 원(▲60,000)
- 암송아지 377만 원(▲60,000)
- 지육 평균 가격은 22,025원/kg(▼98)이에요.
* 괄호 안의 수치는 지난주 평균가와 비교한 수치예요.
뉴소레터는 매주 목요일에 발행하기 때문에 이번 주 한우 지육 가격은 화~수요일 총 2일로 계산해요. 지난주 평균을 계산할 때는 화~금요일 총 4일의 가격이 포함되기 때문에 같은 주차여도 발행일에 따라 가격이 다를 수 있어요. (월요일 가격은 평균 산정에서 제외)
|
|
|
농가 소득을 챙기기 시작한 유럽연합
EU, 새로운 축산 전략 발표 🇪🇺 |
|
|
EU 집행위원회(European Commission)에서 최근 새로운 축산 전략을 발표했어요. EU는 2020년대 초반까지도 축산업을 온실가스 배출이나 가축 사육두수를 줄여야 한다는 기조를 유지하며 환경 규제를 강화했었지만, 이번에 발표된 전략은 조금 달라요. 축산업을 농촌 경제와 식량 안보를 지키는 핵심으로 보고, 지속 가능성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았거든요. 환경과 경제를 서로 반대되는 가치로 보지 않고 탄소 감축과 함께 농가의 소득까지 챙기겠다는 접근으로 볼 수 있어요. 새로운 전략은 크게 다섯 가지예요.
- 회복성 있는 기반 마련: 축산업 전용 위험관리 금융제도, 가축질병 예방 지원 확대, 가축 건강 및 복지 향상, 자급 사료 확대 등 기후변화나 가축질병, 시장 불안정성에 대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요.
- 경쟁력 강화: 지속 가능성 및 동물복지 관련 투자 확대, 해외시장 진출 지원, 생산 기준 향상 등을 통해 축산 농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기회를 창출해요.
- 더 지속할 수 있게: 환경, 기후, 동물복지를 반영한 공동농업정책(CAP) 권고안을 마련하고, 농장 단위의 온실가스 배출량 측정 기준 개발 등 환경 부담을 줄이면서 경제성을 유지할 수 있는 축산 시스템을 구축해요.
- 다양성을 고려한 축산업: 유럽 각 지역의 환경이나 생산 방식에 맞는 축산 시스템을 만들어요.
- 유럽축산의 우수성 강화: 모든 생산 방식에서 우수성을 강화해 품질과 소비자 신뢰를 높여요.
유럽 농가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시장 변동성, 기후변화, 가축질병, 생산비 증가 등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여기에 환경이나 동물복지와 관련된 사회적 요구가 점점 더 높아지면서 부담도 크다고 해요. 세계 축산업에 큰 영향을 미치는 유럽인 만큼, 우리도 이번 전략을 잘 참고해 부디 환경도 지키고 농가소득도 지켜서 모두에게 사랑받는 한우산업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
|
토양유기탄소가 기후변화에 미치는 영향
초지가 탄소 배출을 완화한다 🌱
|
|
|
혹시 숲이나 나무가 아닌 초지도 탄소를 가둘 수 있다는 거 아시나요? 초지는 지구 육지 면적의 40%를 차지해요. 이 초지에 소를 방목하면 탄소 저감, 기후변화에 전 지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해요.
근데 요즘 기후변화를 완화하는 데는 초지보다 산림 조성에 조금 더 초점이 맞춰 있는 것 같아요. 여기서 말하는 초지는 경작초지가 아닌 팜파스나 사바나와 같은 자연초지예요. 자연초지는 땅속에 많은 양의 다년생 식물 뿌리들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게 토양에 탄소를 가두는 핵심 역할을 해요. 다년생 뿌리 덕에 토양유기탄소(SOC)를 안정적으로 오랫동안 저장할 수 있고요. 실제로 육상생태계 토양 유기탄소의 34%는 초지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어요. 산림은 나무에 탄소를 저장할 수 있지만 산불, 병충해, 벌채로 단기간 내 대기로 방출될 위험이 있어요.
최근에는 방목이 토양유기탄소를 증가시킨다는 근거가 더 많아지고 있어요. 방목한 초지에서 토양유기탄소가 20~30cm 이상 더 깊은 곳까지 저장되는 것으로 보고되었거든요. 그렇다고 모든 방목이 좋은 건 아니에요. 사육 밀도가 너무 높거나 비료 사용이 증가하면 오히려 배출되는 탄소가 많아질 수 있거든요. 자연초지를 인공초지나 경작지로 바꾸면 기존 식생이나 토양 유기물이 손실될 수도 있고요. 방목으로 토양에 저장되는 탄소를 고려한다면 소가 배출하는 것보다 더 많은 양의 탄소를 저장하고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2009년 영국 로담스테드 연구소에서 발표한 연구결과에서는 초지가 조성된 후 최대 100년까지 토양의 탄소 저장량이 늘어나다가 약 100년 이후에는 멈춘다고 보고했어요. 무려 1852~1871년 사이에 뿌린 퇴비에 있던 탄소가 100년 뒤 유기물에 여전히 남아 있었던 건데요. 이처럼 초지는 영구적인 탄소 흡수원의 역할을 할 순 없지만 올바른 방법으로 관리한다면 초지에 저장된 탄소를 보호하고 흡수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해요. 우리나라에서 초지는 2023년 기준 31,784ha(국토면적의 약 0.3%)로 이 중 절반 정도는 제주도에(49%), 약 15%는 강원도에 있어요. 하지만 관리소홀 등으로 현재 이용하지 않는 초지가 전체의 1/3에 달한다고 해요. 정부에서 방목생태축산 조성사업 등 방목초지 조성을 위해 예산을 지원하고 있지만, 1990년 이후 초지 면적은 매년 감소하고 있고요. 물론 우리나라의 지형 특성상 대규모 초지를 만드는 데는 한계가 있을 거에요. 하지만 방치된 초지를 복원하고, 영년초지를 보전하며, 방목 가능한 지역을 조금씩 늘려가는 노력은 충분히 해 볼 만하지 않을까요?
|
|
|
🗓 이번 달 발생 현황
📍 구제역
- 0701 경상북도 예천군 (소 72마리 사육)
- 0701 경상북도 예천군 (소 39마리 사육)
- 0701 경상북도 예천군 (소 130마리 사육)
- 0701 경상북도 예천군 (소 81마리 사육)
- 0701 경상북도 예천군 (소 186마리 사육)
- 0701 경상북도 예천군 (돼지 5,500마리 사육)
* 발생일은 시료 채취일 기준
📍 럼피스킨병
- 0711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한우 8마리 사육)
📍 결핵병
- 0713 충청북도 청주시 (한우 1)
- 0713 경기도 여주시 (한우 1)
- 0709 경상북도 경주시 (한우 1)
- 0708 충청북도 청주시 (한우 1)
- 0708 경상남도 김해시 (한우 1)
- 0707 경상남도 창원시 (한우 1)
- 0703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한우 21)
- 0702 경기도 안성시 (육우 10)
- 0702 경기도 양평군 (한우 3)
|
🗓 지난달 발생 현황
📍 결핵병
- 6월: 경기 22, 경북 5, 전남 24, 전북 32, 충남 16건 (총 99마리)
- 5월: 강원 9, 경기 28, 경남 20, 경북 11, 전남 4, 전북 19, 제주 4, 충남 4, 충북 14건 (총 113마리)
📍 브루셀라병
- 6월: 경남 89, 경북 2, 전남 68, 충남 1, 충북 143 (총 303마리)
- 5월: 경남 7, 전남 71, 충북 167건 (총 245마리)
|
|
|
- 폭염 스트레스 완화제 지원사업 (~ 7/20) new! - 소규모 한우 사육 농가(3~19두 규모)에 폭염 스트레스 완화제 지원
- 예방약품 등 지원 - 가축 백신, 방제약품, 질병 컨설팅 등이 필요한 축산농가에 예방이 필요한 가축전염병의 예방 및 검진약품 등 지원
- 농지은행교육지원 - 농지은행 지원자(지원 대상자 포함)에게 농지정책, 영농기술, 경영 컨설팅, 농지은행사업 등의 교육 지원
💸 융자
- 농업종합자금 지원 - 농업경영체에 시설, 개∙보수, 운영 등에 필요한 종합 자금 지원
- 농업경영회생자금 지원 - 재해, 가축 질병, 농축산물 가격 급락 등으로 어려운 농가에 자금 지원
- 조사료생산기반확충사업 – 농업인, 농업법인, 생산자단체, 비영리법인에 조사료 생산, 시설 및 기계 장비, 조사료 유통 지원
- 농가사료직거래활성화지원 - 사료비 부담을 덜기 위한 사료구매자금 융자 지원
- 경영회생지원 농지매입 사업 – 경영위기 농업인, 농업법인에게 매입, 임대, 환매 등 회생지원
- 농기계구매, 농기계생산 및 사후관리 지원 - 정부 지원 대상 농기계 구매자, 농기계 보관창고 사업자, 농기계 생산업체, 농기계 사후관리 관련 업체에 농기계 구매, 시설, 개보수, 운영 등에 필요한 자금 지원
💵 보조금
- 농업용 면세유 구입비 지원 (~ 10/31) - 트랙터, 경운기, 콤바인용 면세 경유 및 시설농가 난방용 면세유 가격 인상분의 70%를 지급단가 한도 내 지원
- 가축개량 지원 - 한우암소 검정사업, 가축개량기술교육, 지역단위한우암소개량지원사업 등
- 농축산경영자금 지원 - 한우 50두 미만(번식 35두 미만) 부업 규모 농가에 경영자금 지원
- 농업인 연금보험료 지원 - 수입 개방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연금보험료 일부 지원
- 농업인 건강보험료 지원 - 주소지가 농어촌 지역인 농업인에게 건강보험료 일부 지원
- 조사료용 종자 구입 지원 - 사료작물 및 목초 재배에 필요한 종자 구매비 지원
- 축산분야 ICT 융복합 지원 - 축산농가에 생산비 절감 및 최적의 사양관리 등을 위한 ICT 융복합 장비지원
- 농기계종합보험 보험료 지원 - 보험 대상 농기계를 소유 또는 관리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19세 이상 농업인을 대상으로 보험료의 50% 이상 정부 지원
- 친환경농산물 인증활성화 사업 – 친환경농축산물 인증농가에 소비자 신뢰 제고를 위한 인증기관 종사자 교육 운영 및 인증 사업자 의무교육 지원
- 소 브루셀라병 검진 채혈비 지원 - 가축 거래 및 도축·출하 시 필요한 소 브루셀라병 검진 채혈비 두 당 1만 원 지원
- 농업인안전재해보험 보험료 지원 - 15~87세 농업인을 대상으로 보험료의 50% 이상을 국고에서 지원
- 조사료 사일리지 제조·운송비 지원 - 조사료 사일리지 등 제조용 비닐, 망사, 발효제, 연료 및 감가상각비, 인건비 등 지원
- 농업인 일손도우미 파견 비용 지원 - 사고, 질병 등으로 영농 활동이 곤란한 경우 영농도우미 인건비의 70%를 최대 10일 분 지원
- 농어촌공사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 - 만 65~84세 농업인이 사용하던 농지를 청년농이나 후계농에게 양도하면 매달 일정 금액의 보조금 지급
- 가축전염병 발생 농가 생계 및 소득안정 지원 - 가축전염병 발생 농가에 생계안정자금 지원
- 한우 암소 난소결찰, 난소적출 시술비용 지원 - 한우 암소의 경제적 가치를 확대하고 농가의 자율적 수급조절 제고를 위한 난소결찰 시술비용 일부 지원
※ 신청 기간은 접수기관마다 다를 수 있으며, 각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더 많은 지원사업은 정부24에서 찾아보실 수 있어요.
|
|
|
소에게 있어서 붕소(B)의 역할
뼈 건강의 우렁각시, 붕소의 재발견 🦴
|
|
|
구독자 여러분, 혹시 '붕소(B)'라는 미네랄 들어보셨나요? 주기율표의 5번째에 있는 원소인데요. 구리, 셀레늄, 아연 등과 같은 다른 미량 미네랄에 비해서 영양학적인 연구를 찾기 힘들었어요. 실제로 자료조사를 하면서 대학 시절 사용했던 동물영양학, 반추동물영양학, 사양표준, NRC 같은 자료를 뒤져봤는데도 동물 생리에 있어 붕소의 역할이 거의 나오질 않더라고요. 붕소는 사람이나 동물의 체내에서 칼슘의 흡수를 돕는다고 알려져있어요. 뼈 발달뿐만이 아니라, 면역력 증진과 항산화 방어 기전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해요. 또한 젖소에서 붕소를 보충하면 분만 후 에너지 상태를 개선했고 호르몬 기능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해요. 고온 상황에 있는 동물의 생산성 감소를 완화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었어요. 실제로 최근 인도의 한 연구팀이 미경산우에 붕소를 보충했을 때 뼈 건강, 항산화 능력, 면역 상태가 어떻게 변하는지 알아봤다고 해요. 연구팀은 생후 10~24개월령 미경산우 24두를 네 그룹으로 나누어 사료를 달리 급여했어요. 1) 기초사료, 2) 기초사료+붕소 200ppm, 3) 칼슘 30% 제한 사료, 4) 칼슘 30% 제한+붕소 200ppm 네 가지로 급여해봤어요. 그 결과 건물 섭취량, 영양소 소화율, 증체량 및 면역글로불린 농도는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는데요. 붕소 보충이 항산화에는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해요. 2번 그룹에서 항산화 능력을 나타내는 지표인 FRAP이 1번 그룹보다 높게 나타났거든요. 하지만 항산화 효소(SOD)는 차이가 없었어요.
뼈 건강과 관련해서는 골아세포가 만드는 단백질인 오스테오칼신(Osteocalcin) 농도가 기초사료를 급여한 1, 2번 그룹에서 높게 나타나 붕소 보충이 뼈 건강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보여요. 하지만 다른 골 대사 지표에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고. 이에 연구팀은 붕소 보충이 소화율이나 성장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미경산우의 뼈 건강을 개선하고, 항산화 능력과 칼슘 이용성을 향상시킨다고 보았어요.
|
|
|
지난 11일 전북 순창군의 한우농장에서 피부결절 등 의심 증상 신고가 접수되어 정밀 검사한 결과 럼피스킨 양성이 확인됐어요. 최근 농식품부는 고위험 지역 40개 시군에 접종을 한 바 있지만, 전북 순창군은 포함되지 않았다고 해요. 럼피스킨이 제1종에서 제2종 가축전염병으로 하향되어 이동제한과 양성축 격리 등의 방역조치를 실시하지만 살처분은 최대 70일간 유예하고 음성 전환 시 살처분이 진행되지 않아요.
🚢 국내 소고기 수입 물량 역대 최고치 경신
올해 상반기 국내 소고기 수입 물량이 24만 8천 톤으로 집계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어요.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23만 7천 톤보다 5.0% 증가한 수치이며 기존 최고치였던 2023년 상반기 23만 9천 톤마저 넘어선 규모인데요. 돼지고기 수입량도 28만 6천 톤으로 집계되며 상반기 기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어요. 소고기와 돼지고기 수입량이 동시에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상황이라고.
사료는 생산, 유통과정에서 농가에 동시에 공급되기 때문에 병원체 등으로 오염되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요. 이에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이 사료가 전염병으로 오염됐거나 그 근거가 있는 경우 사료제조시설 등에서 직접 확인하고 관계자에게 질문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가축전염병 예방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어요.
더불어민주당 어기구의원이 농장주에게만 부과했던 방역기준 준수 의무를 농장 종사자까지 확대하는 가축전염병 예방법 일부 개정안을 발의했어요. 농장 종사자들도 법령이 정한 방역 기준을 준수해야 하고, 위반하는 경우 고용인력에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겠다는 내용인데요. 또한 제3종 가축전염병 방역체계도 재정비해 위험도 평가를 바탕으로 필요한 경우에만 이동 제한을 적용하겠다는 내용도 담고 있어요. |
|
|
|
축산물품질평가원에서 농가에 필요한 2종 이상의 스마트축산장비와 이를 연계하고 제어하는 솔루션을 패키지로 보급할 수 있는 업체를 공모하고 있어요. 제안 장비는 플랫폼에 등록된 ICT 장비여야 하며 PC나 CCTV 같은 범용 장비는 제외돼요.
축산물품질평가원에서 스마트축산 장비 솔루션을 적용 중인 만 49세 이하 청년 멘토를, 신규 도입 또는 확대를 희망하는 멘티를 모집해요. 농장을 견학하는 멘티에게 ICT 장비 운용 노하우를 전수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는 멘토는 ICT 보급사업 대상자 선정 시 가점과 더불어 소정의 강의비를 받을 수 있어요.
축산환경관리원에서 반추동물용 메탄저감 사료첨가제나 관련 기술을 개발하는 국내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소 위액 활용(In-vitro) 테스트베드 실험을 지원해요. 메탄저감 효과와 기능성을 분석한 데이터뿐만 아니라 향후 실증시험(In-vivo) 단계로 넘어갈 수 있을지에 대한 전문가의 검토 의견까지 함께 제공받을 수 있어요. |
|
|
구독자님, 이번 주 뉴소레터는 어땠나요? 다음 뉴소레터에서 다루었으면 하는 주제가 있나요? 피드백으로 알려주세요. 여러분들의 의견과 응원은 더 좋은 콘텐츠를 만드는 힘이 됩니다. ❤️
|
|
|
🧑🏻🌾쪼니 🐰나영 🐻코코
🐔쪼림 🐯교랑 🐻❄️티슈
🐳우기 |
|
|
|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창의관 203호
Designed by Dangke Studio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