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육우산업#소개팅#번식우호르몬#임신우
  1. 호주 육우산업 구조 톺아보기
  2. 소(牛)개팅: 2024년 하반기 신규 보증씨수소 분석
  3. 뉴소 백과사전: 소에게 필요한 호르몬 (번식우편)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두 주간 잘 지내셨나요? 쪼니는 푹 쉬면서
오랜만에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이번 주 레터에는 호주 육우산업 구조에
관련한 내용과, 새로 나온 보증씨수소들을
소개하는 소개팅 코너가 준비되어있어요.
설도 지났으니 올해도 열심히 달려보자구요!
주차별 송아지가격 변동
회색선: 지난해 동일 주차
주차별 지육가격 변동
회색선: 지난해 동일 주차
이번 주(6주) 6~7개월령 송아지 평균 가격은
  • 수송아지 약 366만 원(▲20,000),
  • 암송아지 약 259만 원(▲60,000),
  • 지육 평균 가격은 17,491원/kg(▲841)이에요.
* 괄호 안의 수치는 지난주 평균가와 비교한 수치예요.
** 5주차는 설 명절로 가격 정보가 없어요.


※ 지난주 뉴소레터와 가격이 차이 나는 이유
뉴소레터는 매주 목요일에 발행하기 때문에 이번 주 한우 지육 가격은 화~수요일 총 2일로 계산해요. 지난주 평균을 계산할 때는 화~금요일 총 4일의 가격이 포함되기 때문에 같은 주차여도 발행일에 따라 가격이 다를 수 있어요. (월요일 가격은 평균 산정에서 제외)

외국의 소고기 생산 방법 3편
호주 육우산업 구조 톺아보기 🇦🇺

해외 육우산업 구조 톺아보기 시리즈는 원래 일본, 미국 두 개의 시리즈로 준비했는데요. 한 구독자님의 제보로는 요즘 호주산 비육소와 와규가 대단히 전략적으로 사육 및 유통되고 있다고 해요. 앞으로 호주산 쇠고기가 우리 한우의 경쟁자가 될 수도 있으니, 마지막 편으로 호주 육우산업 구조에 관해 정리해왔어요. 💓 본 자료는 축산물품질평가원 9월 해외 축산정보 심층 조사 보고서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육우 산업현황과 가치사슬구조>를 참고해 작성하였어요.


💵 농축산업 생산액

호주 농축산업 생산액은 2023~2024년 779억 AU달러(약 70조 3천억 원, 903원/AUD 기준)였어요. 이중 축산업 생산액은 약 41%로, 318억 7,500만 AUD(약 28조 8천억 원)이었는데요. 그 안에서는 소가 약 44%, 우유가 19%를 차지했어요.


🏡 사육 마릿수와 사육 농가 수

2023년 기준 고기소 2,376만 마리, 젖소 212만 마리를 사육하고 있어요. 육우 전문 농장은 22,100개, 소-양 병행 농장이 3,000개 정도예요. 또한 5,400마리 이상 사육하는 대규모 농장은 단 2%(400개소)이지만 이들이 전체 사육두수의 30%를 키우고 있으며, 농업용 토지 이용 면적의 47%나 이용하고 있다고 해요. 도축은 연간 약 600~800만 마리 정도 하고 있고요.


📈 증가하는 비육농장과 와규 소

2024년 기준 비육우 사육 마릿수는 141만 8천 마리로,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해요. 호주의 비육농장은 JBS, NH Food 등의 대규모 패커(대형 축산물 유통업체) 소유인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대규모 업체들이 1980년대부터 비육농장 인수합병을 시작하면서 비육농장들을 많이 소유하게 되었다고. 사육 마릿수 증가에는 와규 품종의 사육량이 급증(2023년 기준 24만 마리)하는 것도 한몫 했어요.


🥩 쇠고기 생산량과 소비량

2024 1 집계 기준 쇠고기 생산량은 235 , 수입은 1만 8천 톤으로 국내 생산이 대부분이에요. 그 수출하는 물량은 168 5천 톤으로, 70% 이상을 수출하고 있어요. 쇠고기 소비량은 줄어드는 추세이지만 그래도 2022~2023 기준 1인당 23.7kg 쇠고기를 소비하는, 쇠고기 소비 대국(세계 7)이랍니다.


🚢 235만 톤의 쇠고기는 어디로 갈까?

생산하는 모든 쇠고기는 생육까지 합쳐 약 75% 수출하고, 나머지 25%는 국내에서 소비해요. 국내 소비는 대형마트에서 가장 많이 되는 편이고, 소매시장 중에서는 2024년 기준 울월스(37%), 콜스(28%)라는 대형마트에 대부분(65%)이 유통되어 다른 국가보다 가치사슬이 단순한 편이라고 해요.


🌏 세계 쇠고기 수출 4위

1위 브라질, 2위 미국, 3위 인도, 4위 호주. 2019~2020년에는 쇠고기 수출액이 129억 AU달러(약 11조 6,487억 원)로 최고액을 달성했는데요. 2024~2025년에도 수출물량 증가와 쇠고기 가격상승으로 사상 최고의 수출물량과 수출액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고 해요. 쇠고기뿐만 아니라 살아있는 소 수출도 많이 하고 있는데, 2022~2023년 기준으로 66만 6천 마리의 소를 수출해 11억 5천 만 AUD(약 1조 440억 원)를 벌었어요. 수출한 소들은 50% 이상이 인도네시아로 갔다고. (💡: 호주는 수요처의 요구에 맞게 다양한 규격의 소를 수출해요. 예를 들어 인도네시아는 350kg으로 규격 제한이 있어 그 미만의 송아지와 육성우만 수출한다고.) 주요 쇠고기 수출은 미국(22.7%), 중국(19.1%), 한국(17.5%), 일본(19.1%) 등이 있어요.


🤝🏻 쇠고기 거래

주요 가축시장에서 경매를 통해 가격이 형성되며, MLA에서 <전국가축보고서>라는 이름으로 73개 가축시장의 거래정보를 주간 단위로 집계해 제공해요. 다양한 규격의 소를 거래하고요(번식농장 - 비육 송아지, 육성우농장 - 비육 전기 육성우, 비육농장 - 도축용 비육소 등). 지역가축시장도 있지만 전자거래시장도 꽤 활발한데요. 옥션플러스라는 플랫폼을 통해 생산자가 팔고 싶은 소를 등록하고(여러 마리도 가능), 정해진 시간 내에 입찰된 가격으로(마리당 평균가) 거래할 수 있는 시스템도 있어요.


💰 육우 거래 및 쇠고기 생산 부과금

호주에서 생산되어 가공 단계로 판매되거나 수출되는 경우 육우 거래 부과금(Cattle transactions Levy)을, 도축 단계에서는 쇠고기 생산 부과금(Beef production Levy)을 내야 해요. 이는 자조금과 비슷하지만, 국가가 세금처럼 직접 돈을 수납해 이를 공공기관에서 활용한다는 차이가 있어요. 부과금은 주로 가축 건강, 비상가축질병대응, 마케팅이나 연구개발 등에 활용된다고 해요. 육우 거래 부과금은 목초비육우 5AU달러/두, 곡물비육우 5AU달러/두, 어린송아지 90AU센트/두이며, 쇠고기 생산 부과금은 0.6AU센트/kg이에요.


💯 등급판정

보통 생산자와 판매자는 MSA(Meat Standards Australia)라는 프로그램에 참여해 인증 후에 등급을 표시할 있는데요. 쇠고기 등급표시는 MSA 3star, MSA 4star(프리미엄), MSA 5star(슈프림)으로 있으며 라벨에는 MSA 목적에 맞게 품종, 사육방식(목초, 곡물비육), 요리 방법, 에이징 품질 소비자들이 품질을 있도록 표기하게 규정되어있어요. (💡: GRL MSA 3 @ 5days MSA 4 @ 14days는 '그릴 요리로 사용하는 경우 생산일로부터 5 에이징  MSA 3star, 14 에이징 MSA 4star 품질이 된다'는 뜻이에요) 참고로 호주에서는 등급판정과 표시가 의무가 아니라고.

신규 보증씨수소를 소개합니다
소(牛)개팅: 2024년 하반기 신규 보증씨수소 분석 🐂

지난 1월, 농촌진흥청에서 2024년 하반기 신규 보증씨수소를 22마리를 새로 선발했다는 소식을 전했어요. 한우 보증씨수소는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축산과학원, 농협경제지주 한우개량사업소, 한국종축개량협회가 함께 협업해 선발하고 있어요.


이로써 2024년에는 43마리의 보증씨수소가 선발되었는데요. 하반기에 선발된 보증씨수소는 상반기보다 평균 도체중이 17.01kg 크고, 등심단면적은 3.05cm² 넓고, 등지방두께는 -0.87mm 얇고, 근내지방도는 0.49 높아 전체적으로 성적이 우수하다고 해요.

신규 보증씨수소의 아비는 KPN1203, 1263, 1420이 각 4마리로 가장 많았고, 외조부가 KPN950인 소가 8마리, KPN872인 소가 3마리였어요. 새로 선발된 보증씨수소들의 자세한 유전능력은 여기에서 확인하실 있어요.

신규 보증씨수소들의 EPD 한눈에 비교해볼 있는 그래프도 보여드려요. 기존 씨수소 대표로 KPN950, 1203, 1314, 1416(분홍색) 함께 제시했어요. 결과 도체중은 KPN1640, 근내지방도는 KPN1657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어요.


🗓 이번 달 발생 현황
📍 결핵병
  • 0205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한우 2)

🗓 지난달 발생 현황
📍 럼피스킨병
  • 12월: 전남 99, 충북 41 (총 140마리 사육)

📍 결핵병
  • 1월: 경기 1, 경남 24, 경북 17, 전남 27, 충남 1, 충북 7 (총 77마리)
  • 12월: 강원 2, 경남 6, 경북 3, 전남 31, 전북 7, 충남 9, 충북 20 (총 78마리)

📍 브루셀라병
  • 1월 : 전남 5 (총 5마리)
  • 12월: 전남 44 (총 44마리)
더 자세한 정보는 국가가축방역통합시스템
농림축산식품부의 럼피스킨 발생현황을 참고해주세요.

    💵 보조금

    💸 융자

    🙌🏻 사업지원


    ※ 신청 기간은 접수기관 별로 상이할 수 있으며, 각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한우 관련 지원사업은 정부24에서 찾아보실 수 있어요.

    번식우에게 필요한 호르몬
    뉴소 백과사전: 소에게 필요한 호르몬 (번식우편) ✨

    지난 뉴소레터의 <비육우에게 필요한 호르몬>에 이어, 2탄으로 번식우에게 필요한 호르몬에 관해 정리해왔어요. 


    🗼 번식의 컨트롤타워 에스트로겐(Estrogen)

    난소에서 만드는 호르몬으로 동물에게 2차 성징을 일으키고, 난포 성숙과 배란을 촉진시켜요. 자궁내막을 두껍게 만들어 발정주기를 조절하기도 하고, 유방 발달에도 관여해요. 배란이 임박하면 농도가 높아지고, 뒤에 나올 황체형성호르몬(LH) 분비를 촉진하면서 배란이 일어나요.


    🫄🏻 임신 유지에 필수! 프로게스테론(Progesterone)

    에스트로겐처럼 난포 발육과 성숙을 억제하며, 임신 기간에는 자궁 근육을 두껍게 유지해 배아가 잘 착상할 수 있도록 도와요. 배란 후부터 농도가 증가해 발정 주기 또는 임신이 끝날 때까지 농도가 높은 채로 유지돼요. (💡: 프로게스테론 농도가 높으면 배란이 되지 않기 때문에 피임약의 성분으로 사용하기도 해요) 프로게스테론으로 발정주기를 조절하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지난 뉴소레터를 참고해주세요.


    🥚 배란 도우미 황체형성호르몬(LH)

    LH는 난소 속 원시난포를 성숙시켜 배란을 촉진하는 역할을 해요. 황체형성과 유지에도 관여하고요. 황체는 난소에서 성숙한 난자를 배란한 후 남은 여포가 변한 것으로, 프로게스테론을 분비해 임신 유지를 도와요. 수정란이 착상되지 않으면 황체의 활동이 멈추고 발정주기가 돌아와요.


    😶‍🌫️ 황체퇴행호르몬 프로스타글란딘 F2α(PGF2α)

    자궁에서 분비되며, 착상이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 황체에 작용하여 황체를 용해시키기도 하고, 자궁 수축을 도와 분만을 유도하기도 해요. 임신 중 PGF2α가 분비되면 송아지가 조산 혹은 유산되는 경우도 있는데요. 오메가-3 불포화지방산을 급여하면 PGF2α 분비를 억제할 수 있고, 태아 손실이 줄어 번식 효율을 높일 수 있다고.


    🙌🏻 난포자극호르몬(FSH)

    뇌하수체전엽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암컷의 경우 난소에 있는 난포를 자극해 성장을 촉진하고, 수컷의 경우 고환의 정자 생산을 자극해요. 한우에서는 주로 과배란을 유도할 때 FSH를 활용해요.

    발정주기에 따른 암소의 호르몬 변화

    🌬️ 생식샘자극호르몬 방출호르몬(GnRH)

    뇌하수체전엽이 FSH와 LH를 분비하도록 자극하는 역할을 해요. 그래서 GnRH를 주사하면 이 두 호르몬이 나와 배란 동기화에 사용되기도 해요.


    🥰 젖을 만드는 옥시토신(Oxytocin)과 프로락틴(Prolactin)

    옥시토신은 출산과 젖 생산 및 분비를 돕는데요. 자궁 근육을 수축시키기 때문에 자궁 수축제나 진통 촉진제, 후산 배출 촉진제로도 사용돼요. 프로락틴 또한 젖 생산에 관여하고, 수컷의 성 기능을 촉진하는 기능도 있다고 해요.


    💫 정자를 만드는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

    안드로젠이라고도 알려진 이 호르몬은 정소에서 분비되어 정자 형성을 촉진하는 남성호르몬이에요. 수컷의 2차 성징을 도우며 생식기나 근육을 발달시키는 역할도 해요. 성장을 촉진하기도 하지만 지방 합성을 억제하기 때문에 수소를 육용으로 키울 때 거세하는 경우가 많아요.


    📚 쪼니의 1분한우지식
    Youtube 뉴소 NEWSO | 평생 설사병 바이러스를 옮길 수 있는 송아지
    임신 초기 암소가 소 바이러스성 설사병 바이러스(BVDV)에 감염되면, 태어난 송아지는 사는동안 계속해서 BVDV를 전파시킬 수 있다고 해요. 더 자세한 내용을 뉴소 유튜브에서 확인해보세요.
    🐥 미니뉴소
    🇺🇸 새로운 미국 농무부 장관, 걱정하는 국민들
    도널드 트럼프가 브룩 롤린스를 농무부 장관으로 지명하자, 관세와 이민정책에 대한 농업인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어요. 과거 트럼프 정부의 대중 관세정책으로 농가들이 피해를 보기도 했거니와 이민규제 강화는 곧 노동력 부족으로 이어진다는 건데요. 따라서 트럼프와 롤린스가 어떤 농업 정책을 펼칠지 미국 농가들이 지켜보고 있다고.

    🦆 미국 내 H5N9형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 최초 검출
    지난 11월 캘리포니아주의 한 오리농장에서 미국 최초로 H5N9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어요. 심지어 H5N1 바이러스도 동시에 검출되었는데요. 이후 당국은 오리 11만 9천 마리를 살처분했으며, 역학 조사를 진행 중이에요.
    📎 기타안내
    🗣️ 농촌진흥청 축산현장 맞춤형 종합상담 수요조사 (~ 2. 14)
    개량·번식·사양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상담을 신청한 농가에 직접 방문해 컨설팅을 해줘요. 지난해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고 하니, 올해 꼭 지역 농협에 방문해 신청해보세요!

    🪽 고용노동부 외국인근로자 고용허가(E-9) 1차 신청 (2. 10 ~ 21)
    1회차 신규 고용허가 인원은 전체 22,418명, 그중 농축산업이 2,347명이에요.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 방문 또는 인터넷(work24.go.kr)을 통해 신청하세요.

    🧬 제40회 세계동물유전학회 ISAG 개최 (7. 20 ~ 25)
    25개국의 전문가와 학생이 모이는 대규모 동물유전학 국제학술대회인 ISAG가 스페인, 남아공에 이어 대한민국 대전에서 열려요. 초록제출은 3월 6일까지, 사전등록은 4월 15일까지예요.

    🫘 단미사료로 사용 가능한 물질 추가등록 공고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단미사료로 사용 가능한 물질로 녹두, 누에콩, 대두, 렌틸콩, 루핀, 완두, 이집트콩, 혼합콩류 그리고 고지방·고단백질인 땅콩이 추가되었어요.

    📑 [논문] 이미지 정밀분석을 활용한 한우도체 마블링 평가
    연구진은 기존의 마블링 점수(BMS)보다 마블링 분포도를 더욱 섬세하게 나타낼 수 있는 F7지수를 개발했는데요. F7지수는 등심 단면의 마블링 입자 면적을 4,900개 타일로 나눈 후 그 이미지를 분석해 매기는 점수예요. 이 지수는 특히 BMS 6-9구간의 미세 마블링을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어, 훗날 한우 정밀개량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거라고.

    ☝🏻 지난 안내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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